짧은 근황

서울 와선 블로깅하기가 쉽지 않네요. 기다려주시는 분들께는 (몇 안되는 분들께지만) 죄송합니다.. ^^

서울에 도착한 후로 온갖 은행과 출입국관리소 및 갖가지 공관서들을 전전하고, 경북 왜관으로 피정도 며칠 다녀왔답니다.
긴장이 풀려서 그런지 감기몸살까지 오는 바람에 저번 주 내내 끙끙 앓아누워 있었고요. 심하진 않지만 만성적인 통증이 있어서 그것 때문에 병원도 여러곳 다녀보고 있어요. 그나마 한국 오니까 병원비 싼 건 참 좋네요. 병원가는 게 부담되지 않아요. 한국오는 비행기 안에서 잘못 앉아 있었는지 허리도 많이 아파서 (이건 중학교 때부터의 고질병이에요;;;;) 다음주부터는 뼈맞추는 곳에도 다니려고요... 흠.. 이렇게 써놓고 나니 정말 제대로 아픈 사람같군요. 헤헷

암튼간에 시간이 참 빨리 가네요. 벌써 일주일만 있으면 돌아갑니다. 다들 어디서든지 더위 조심, 건강 조심 하시고요.

by 썬데이뉴욕 | 2008/06/29 12:54 | 일상 | 트랙백 | 핑백(1) | 덧글(3)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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Linked at Lucida's Room : .. at 2008/07/03 23:23

... 썬데이뉴욕 님이 서울에 오셨다길래 만났다. 만나보니 너무 소탈한데다가-혹시나 뉴욕깍쟁일까봐.. ㅋㅋㅋ- 선물도 보냈었는 데 심지어 저녁까지 사셨다. 돌아오는 길에 역시 강력 ... more

Commented by 티나 at 2008/06/30 02:29
아 벌써 일주일바께 안남으셨군요^^
하고 싶었던거 다 하고 돌아가세요~^^
Commented by 총천연색 at 2008/07/03 15:24
어머, 언제 오셨었답니까. 'ㅁ'
여하튼 더 더 즐기시다 즐거이 돌아가세요. :D
Commented at 2008/07/09 13:04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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